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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한 시간과 전하지 못한 이야기를따뜻한 편지로 남겨보세요.
짧은 시간이었지만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을 줘서 고마워. 예쁜 콩이야, 거기에선 아프지 않고 잘 있지? 친구들이랑 즐겁게 뛰어놀고 있어~ 우리 언젠가 꼭 다시 만나자 사랑해..
테**님 2026.08.04
메리야, 잘 지내고 있지? 너를 처음 품에 안았던 날이 아직도 생생한데, 어느새 이렇게 편지를 쓰게 되었네. 우리 집에 와줘서, 그리고 그..
짧은 시간이었지만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을 줘서 고마워. 예쁜 콩이야, 거기에선 아프지 않고 잘 있지? 친구들이랑 즐겁게 뛰어놀고 있어~ 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