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을 가족의 한 구성원의 역할이 되어감에따라 정식으로 장례를 치러 주길 원하는 인식이 커지게 되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매장문화에 대한 법규도 생기면서 자연히 기존의 사람장례와 비슷한 장례문화가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반려동물장례는 가족의 일원이자 구성으로서의 반려동물을 사람의 장례문화처럼 장례를 치뤄주고 예를 표하는 형식을 말합니다. 현재,동물화장방식이 가장 합법적이고 인식에서도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현행법상 ‘유골’의 경우 지정된 구역 혹은 사유지가 아닌 경우 뿌리는 것이 불가능합니다.
반려동물의 유골은 조문상으로 정확히 명시되어 있지 않아 보호자님의 개인 사유지에서 진행하셔야 합니다.
한국동물장례연대에서 사용하는 화장로는 동물 전용 화장기기로서, 아이 이외의 다른 물건을 태울 시 유골에 잔여물이 섞일 수 있습니다. 또한 발암물질 등 환경오염의 원인이 되므로 불가합니다.
아이가 눈을 감지 못했다면 손으로 눈 위쪽과 이마 부분의 근육을 위에서 아래 방향으로 조심히 쓸어내려 줍니다. 그 다음 엄지와 검지를 이용해 위아래 눈꺼풀을 1분 정도 잡아 준 상태로 고정하여 감겨주시기 바랍니다.
평소 반려동물이 누워있던 방석이나 쿠션에 패드를 깔아주시고 편하게 눕혀서 잔변 및 잔뇨 등 배출하게 되면 깨끗한 탈지면 및 면수건으로 닦아줍니다. 눈이 떠져 있을 경우 경직이 되기 전에 손바닥으로 눈꺼풀만 눈에 자극안될 정도의 힘으로 내려 주며 혀가 나와있을 경우 손가락을 이용하여 살며시 입안으로 넣어주면 됩니다. 실내온도는 서늘하게 유지 시켜주며 필요에 따라서 아이스팩을 대주시길 바랍니다.